2009년 07월 12일
오랜만에 네일 사진이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만들고 얼마 안돼서 몇달이나 또 이글루 방치플해버렸네요;
원래가 포스팅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이런 저런 일이 많아서 참...
최근 셀프네일의 세계에 푹 빠져서 폴리쉬며 관련 용품을 꽤나 사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큐티클 정리도 잘 안하고; 뭣도 잘 모르고 일단 그냥 슥슥 바르고 보는 나날.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조금은 늘겠죠?
이것저것 많이 주절거리고 싶지만 오늘은 사진만 두어 장 올리고 갑니다~


요 사진 두 장에 나온 아이는 OPI의 명사 하와이언 오키드. 제 손이 참 토실토실하죠 탐스럽게...

이건 실패한 시럽네일ㅠㅠ
왜 실패냐면...포인트 컬러로 쓴 핑크가 너무 연해서
그라데이션 느낌이 안살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만에 지웠어요.

이건 최근 구입한 코나드 스탬핑으로 해본건데 새끼손가락쪽이 탑코트 바르다가 좀 번졌어요ㅠ
뭐 그래도 처음치고 이 정도면 나름대로 괜찮지! 라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좀 더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보고 싶지만 너무 자주 리무버를 갖다대는 것도 손톱에 안 좋다고 하니,
바꿀 때마다 사진찍어서 조금 쌓이면 다시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 코나드 스탬핑도 시럽네일도 하는 방법은 검색하면 금방 나오죠.
그래도 코나드는 한 번쯤 과정샷을 제대로 찍어서 올려보고 싶네요ㅎㅎ
과정 하나하나를 사진찍은 포스팅은 거의...랄까 못본 거 같거든요.
신속하게 처리해야하다보니 사직찍고 있을 틈이 없죠 사실ㅋㅋㅋㅋ
# by | 2009/07/12 23:1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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