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코디 + 봄에 지른 것들 자랑




































안녕하세요'ㅁ' 아무도 기다리시진 않았겠지만(...) 코디사진이 또 왔습니다★
오늘의 코디를 매일 올리는 것은 귀차니즘때문에 무리임을 깨닫고
그래 몰아서 올리자 라고 급 노선변경을 했습니다=ㅅ=;
실제로는 2주쯤 만인데 왜 일주일(도 안돼고 한 5일쯤)치 사진밖에 없냐면
시험기간이라서 꾸미고 나간 날이 얼마 안 되서 그래요 허허;;

▲여러분은 지금 호빗족이 해선                                         △네크라인 보시라고 올린 사진인데
절대 안될 코디를 보고 계십니다                                        얼굴 지우기 귀찮네요 
허허허헣허ㅓ허허허허                                                     죄송합니다;; 그래도 화장은 했어효...
 
- 최근 옷장 속에 저도 모르게 들어와 잠들어 있던
혹은 살빼면 입겠다고(...) 쟁여둔 옷들을 봉인★해제 시키고 있는데
이 옷도 이번에 풀려나온 아해들 중 한 벌입니다.
벼룩구매. 가을에 입으면 더 예쁠 색감과 동화같은 프린트-_-*
무릎길이에다 저의 짧은 팔을 돋보이게 해주는 어중간하게 긴 길이의 소매
게다가 루즈핏...가슴선에 저렇게 한 번 잡아주는 거 없으면 완전히 그냥 푸대자루에요;;;;
이래저래 키작고 토실한 저의 체형을 한층 부각시키는 아이지만 옷 자체는 너무 예뻐서ㅠㅠ
그리고 내 돈 3만원을 2년간 옷장 속에서 썩힌 게 너무 아깝...
네 그래서 입었습니다-ㅅ-;; 반응은 괜찮더라구요
안에는 이너로 깜장색 슬립을 입었고(사진에 보시면 치맛단 밑에 살짝 튀어나와 있음)
함께 신은 리본웨지힐은 스트랩이 없는 쪽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어울리는 다른 신발이 없어서ㅠ
키 작으신 분들(특히 저처럼 통통한 체형은 더더욱)은 
기왕이면 하의가 무릎위로 올라가야 조금이라도 다리가 더 길어뵈는데,
부득이하게 저렇게 무릎선에 오는 옷을 입을 경우
발등이라도 오픈해주시는 쪽이 좋은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길어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ㅇ>-<

△ 카쉬전 간 날 입고 간 원피스...                                       ▲화장 떴네여ㅋㅋㅋㅋㅋ아놔ㅋㅋㅋㅋㅋㅋ
89 신입사생환영회 저 문구 점점 친근해집니다ㅋㅋ               옆에 스탠드 불빛 때문이라고 우겨봅니다
아 전신거울 하나 사든가 해야지ㅠ                                     로트리 팩트+ 페이스샵 블러셔+포지틴트/캘키

- 이 원피스도 봉인☆해제 아이템. 저 원래 5만, 아니 3만원만 넘어도 옷 잘 안사는데...
잘 기억 안나지만 5만원 정도였던 듯?
백화점에서 바지 사고 수선하는 동안 이 매장 저 매장 기웃대고 있는데
마네킹이 입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리따워서 나도 몰래 다가가 만지작거렸더니
점원언니가 저를 들고 매장 안 탈의실로 옮겨서 억지로
옷갈아입히기 놀이(...)를 몇차례 한 끝에 결국 사게 만든 아이템.
캐주얼에 바지차림이라 아니 괜찮다고 됐다고 하는데
구두랑 매장에 걸려있던 이너까지 빌려주면서 입어보게 했던 언니...
언니 좀 무서웠어요...

근데 확실히 비싼 값은 하네요ㅋㅋㅋㅋ시퐁이라 시원하고 고급스러보이고 잘 산듯?
하고 과거의 나를 합리화해줘봅니다OTL
자주 입어줘야겠어...라고 생각했는데
교회 꼬마애가 "언니 이쁘긴 한데 임부복같아"라고 해서 저를 좌절시켰음
뭐 임마? 니가 아직 초딩이라 몰라서 그러는데 이건 
베이비돌 스타일이라고 하는 거야!! 요즘 트뤤드야!! 라고 외쳐봤지만
이미 가슴엔 스크래치 백만 스물 두 개가 자리잡았네요
아흐흑ㅠ옷이 무슨 죄겠어요 뱃살을 빼야지ㅠ

슴가가 큰 사람은 못 입을 디자인이지만
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녀의 표준 사이즈 75A니까^ㅁ^...
뱃살이 다 슴가로 갔으면 저는 초특급 글래머가 되었겠죠 젠장 
받쳐입은 흰색 퍼프티는 인터파크 공원에서 샀어요
승리의♡무료배송 쿠폰 투척으로 4,900원!
롤리아라는 판매자한테 샀는데 재질도 괜찮고 이쁘고 괜춘하네요
깜장이랑 그레이도 있었는데 월급 타면 지를까나.
기본티 이쁜 거 많이 파는 것 같더라구요'ㅁ'//
근데 인쇼로 산 싼 티는 맨날 같은 옷 입은 사람 길거리서 마주침ㅠㅠ

자신의 클로즈업 샷 보면서 느끼는건
화장을 해도 눈화장을 할 줄 모르니까 별로 달라진 게 없는듯하면서도
얼굴이 하얗게 뜬다는점 정도? 분명히 목에도 열심히 뚜들겼는데 왜 이러지...
아 그리고 블러셔 잘 칠하는 법 좀 알고 싶어요ㅠ
난 정말 조심스럽게 발랐는데 왠지 애플존만이 아니라 
볼따구니 전체가 그녀의 색으로 물들어이씀ㅠㅠㅠㅠㅠ


- 이거슨 작년인가 재작년쯤에 카페에서 무료나눔 받은 면 원피스.
전 소유주 분은 165정도의 키로 너무 짧아서 못입겠어요ㅠ라고 하셨지만
제겐 적절한 길이네요:-) ㅎ..ㅎㅎ...
안에 받쳐입은 티셔츠는 동네 보세샵에서 만팔천원짜리를
언니가 오픈기념으로 만육천원으로 깎아줬던 기억이...
캐발랄해보이면서 치마인데도 엄청 편해서 즐겨입지만
옆이나 뒷모습 보면 오리궁디가 톡 텨놔와서 좀 민망하네요*'ㅅ'*
빤쮸라인 보이지 않게 속바지 착용이 필수.

          ▲어둠의 루트로 3천인가 4천원에 산 펭귄.
          하고 나감 다들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합니다. 
          물론 저말고 펭귄이...;;; 즐겨 착용함. 완소템








△ 프린트 색감도 느낌도 너무 좋아요 데헷=ㅁ=*

▲유일한 바지샷//ㅅ//요즘 치마의 매력에 꽂혀서리...            △날이 더우니까 묶었습니다. 
저 자켓 카라가 특이하죠 완전 맘에 듬♥                               쿈군이 모에한다는(...) 포니테일. 
피오루치가 망해주신 덕에(...)완전 싸게 샀어요!!                   동그란 뒤통수 하나는 자신있는 여자...
                                                                                    여러가지 예쁜 업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지만 
                                                                                    저는 심지어 머리도 못 땋는 곰손일 뿐ㅠㅠ

-벼룩에서 구매한 피오루치 자켓♡ 무려 운송비 포함 13,000원에 get!
허리라인 셔링 잡아줘서 날씬해보이고 단추도 이쁘고
무엇보다 저 카라가 너무너무 특이하고 귀여워요!
요녀석의 진정한 모에 포인트는...옷을 벗었을 때 보이는!!





















요 안감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사랑스럽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날씨가 더워져서 몇 번 못 입겠네요 속상해라ㅠㅠ

자켓을 벗으면

 



 







요렇게 귀여운 에밀리(의 친구 괭이) 캐릭터가 그려진 퍼프 소매 티셔츠가 있습니다.
벼룩에서 8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에밀리 보조가방까지 주셔서ㅠㅠㅠㅠ너무 감사합니다 판매자님
근데 옷에 얼룩이 있다고 또 그걸 반액 환불까지 받았음...
아 솔직히 진짜 죄송스러웠는데 아무리 빨아도 안빠져서 기분도 그렇고...
당장 밥굶을 판이라...죄송해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방값만으로도 만원은 줘야할 거 같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하는 마음으로 입고 있어요!!
심심한 코디에 포인트로 표범무늬 벨트를 살짝쿵 매치. 역시 벼룩에서 8천원에 구매했어용☆


  
























- 작년에 학교 근처 사는 선배 언니에게 물려 받은
Thursday Island의 셔츠 소매를 롤업해서 입고,
거기에 초봄에 벼룩에서 만 원 주고 산 NII 청치마+니삭스
+역시 벼룩에서 삼마넌 주고 산 미네통카 모카신 매치.
써놓고 보니까 와 나 진짜 벼룩인생이구나(...)
C언니 셔츠 잘 입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나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언니 빨리 취직하셔야할텐데 절대 취직턱 얻어먹고싶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저거 말고 쓰던 가방이랑 선크림도 주셨었는데 아넷사 선크림은 벌써 홀랑 써버렸고
진리가방은 맨날 민법책 넣고다녔더니 무려 손잡이가 늘어나;;;서 버렸음;;;;
무섭다 민법;;;;;얼마나 무겁길래;;;


- 이건 뭐 코디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기숙사에서 둥굴고 슈퍼 갈 때 입는 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코딘데 하루는 뺀다치고 6장은 있어야 할 거 같아서
걍 억지로 낑겨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고 돌아다녀도 크게 문제될 거 같진 않아요
삼선 대신 쪼리나 버켄스탁 신어주면 그런대로 괜찮을듯.
치마는 폴햄껀데 역시 벼룩에서...하여튼 분명히 만 이천원 이하였고 짱 편해요 
티셔츠는 친구한테 물려받았음ㅋㅋㅋㅋ
셀카는... 따로 후기 올릴 건데 손톱땜에 올렸어요 
OPI 하와이안 오키드 바르고 네일 색이 발색사진보다 잘 나와서;;;
대강 찍었는데 실물보다 예쁘게 나온 셀카라 뿌듯하네영 
제 주변 사람들이 보면 헐 님 가식떨지마셈 귀척쩌네요 라고 오만가지 욕을 하겠지만
괜찮아요^ㅁ^ 세상은 제잘난맛에 사는 것
제일 잘 나온 셀카가 진짜 내 얼굴이라고 착각하면서 살겠어요
비록 현실은 시궁창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여튼 일주일에 반 정도는 이렇게 꾸며 입고 돌아다닌답니다'ㅁ'
그리고 나머지 반은 수업 30분~5분 전에 일어나서
모자쓰고 어제 벗어논 구겨진 티셔츠 주워입고가거나 
머리 감고 못말린 젖은 머리로
아 이런 병신 아 이런 망할 아 또ㅠㅠ 기숙사 사는게 왜 맨날 지각이야!!하고
스스로를 욕하면서 수업 시작한 강의실로 기어들어가죠......휴......

++) 오늘의 감상★포인트
- 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셀카 각도가 다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찍(히)는데 재주없는 인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걸 또 스스로 까발려서 무덤파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루아흐 | 2009/05/16 03:32 | 옷맵시'ㅅ' | 트랙백 | 덧글(23)

트랙백 주소 : http://aquaroa.egloos.com/tb/14868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열대야 at 2009/05/16 04:00
△ 프린트 색감도 느낌도 너무 좋아요 데헷=ㅁ=*

그 개인적으로 저 티셔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지고 싶네요. 그림이 참 이쁩니다.
루아흐님은 되게 어려보이세요. 동안형얼굴이신듯해요 ㅠㅠ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04:05
앗 감사합니다!! 저도 저 티셔츠 돈 없을 때 발견하고
너무 예뻐서 닥닥 긁어모아서 바로 질러버렸죠-ㅅ-;; 프린트 진짜 이뻐요ㅎㅎ
동안인데 별로 좋은 건 없어요 귀엽거나 예쁘지 않아서 희소성 없다고(...)친구가 그러던데
그리고 가끔 중딩들이 삥뜯으려고 다가와요(...)
Commented by SF_GIRL at 2009/05/16 07:39
그사이에 얼마나 쇼핑을 하신 겁니까!! (질책+부러움)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07:47
벼룩에서 샀다고 한 건 아이템의 출처(?)를 밝힌 것뿐이고
전부 이번에 구입한 건 아닙니다ㅎㅎ 사진에 올린 것들은 대부분 원래 있던 옷이에요.
근데 제가 좀 많이 지르긴 해요ㅠ 좀 싼 걸 갯수로 많이 지르죠.
정말 지탄받아 마땅한... 반성이 필요합니다ㅠㅠ
Commented by SF_GIRL at 2009/05/16 08:02
흠 그러시군요. 그리고 뭐 제가 남을 비난할 처지는 아닌 ...;ㅂ;

근데 저 위의 에밀리더스트레인지 야옹이 봉제인형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 대문 사진에 있는 인형이 그 인형이에요. (또 자랑인건가)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06
아- 그 야옹이가 저 야옹이군요!(응?)
메인 사진에 SF_GIRL님 엄청 어려보이시던데;;
고양이 인형들도 너무 귀여워서 부러웠어요!!
Commented by 방구리 at 2009/05/16 09:18
와우! 진정 옷을 사랑하는 분인거 같은데요..
옷도 입어본 놈이 잘입는다고 앞으로도 계속 옷사랑하며 이쁘게 입으세요!~

기타들고 있는 프린트T 소녀 느낌으로 입으셔도 이쁠거 같아용!~~~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10
너무 사랑해서 잔고가 걱정입니다ㅋㅋㅋㅋㅋ
예쁘게 입고 다니려고 노력중이에요! 소녀 프린트T가 인기가 많네요:-D
Commented by 카렌 at 2009/05/16 09:53
근데 저 헤어스타일 참 이쁘세요! 굉장히 어려 보이시는데 >ㅅ<
아멘;;?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09
감사해요-_-* 실제로 보면 반곱슬이라 좀 지저분해서, 빨리 더 길러서 펌하고 싶어요ㅎ
23살이니까 아직 어...어린 거 맞을 거에요 그쵸?;;
Commented by ㅋㅅㅋ at 2009/05/16 11:07
와~ 아주 귀엽게 잘입으신것같아요!!!!
색다른시도!!!!!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9:10
왓 감사합니다>ㅆ<// 지적받으려고 올린(?)코디인데 다들 칭찬해주셔서
뭔가 뿌듯하네요ㅎㅎ
Commented by 김배쥐 at 2009/05/16 12:41
앗. . . 이글루스 메인에 뜬 걸 보고 왔는데
코디. . . 코디도 깜찍하시고 너무너무 귀여우세요
전 귀여운 여자분 되게 좋아하는데 ☞☜
왠지 저랑 동갑이나 한살 어리시거나 한살 많으실 것 같은데
혹시 나이를 알 수 있을까요. . . 막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져요 ☞☜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14
대학 3학년이고 87년생, 23살입니다ㅎㅁㅎ★
배쥐님은 몇 살이세요? 우리 심심한데 링추나 할까요ㅋㅋㅋㅋ
Commented by 유돌 at 2009/05/16 13:38
와~~ 잘 봤어요ㅋ 남이 입은 거 보는 것도 재밌네요ㅋㅋ 이것저것 잘 코디해서 입으시는 듯~~ 첫번째 원피스가 넘 예뻐요ㅜ 근데 벼룩벼룩 하는데 혹시 벼룩시장이라는 쇼핑사이트가 있는 건가요...?궁금~~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19
벼룩시장이라는 곳이 따로 있는 건 아니구요ㅋㅋ
패션 카페 같은 데 보면 벼룩란이 있는데 입던 옷이나 새옷...
보통 사놓고 사이즈가 안맞거나 생각했던 스타일이 아닌 것들을
원가보다 저렴하게 파는 커뮤니티가 있어요-
전 옷 주로 거기서 싸게 구입합니다ㅎ 새옷도 많고 브랜드 옷도 싸게 올라오거든요>ㅆ<
Commented by 송혜교 at 2009/05/16 14:12
볼살만 빠지면 송혜교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16 17:17
엥? 무...무슨 의도로 다신 건지;; 이 댓글은;;
Commented at 2009/05/20 10: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23 06:06
앗 이름이 바뀌셨네요ㅎㅎ 링추해야지~
그나저나 저랑 동갑★이셨군요 왠지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ㅅ<
Commented by KeRing at 2009/05/22 14:55
아흣님 이곳에서 이런 글들을 올리고 계실 줄이야!! ㅋㅋㅋㅋㅋ
전보다 더 예뻐지신거 같아여! 역시 여자는 꾸미면서 예뻐지는건가여!!!!!!!!!!!!!!
Commented by 루아흐 at 2009/05/23 06:07
아뇨...사진빨+조작입니다 요새 살찌고 관리 못해서 난리OTL
근데 꾸미는 날은 정말 님 누구? 싶다고들 하더군요
몸매와 피부를 가리는 스킬만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06/17 1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